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
<rss version="2.0">
<channel>
<title>혼밥로그</title>
<link>https://www.usepluff.com/</link>
<description>자취 5년차. 대충 만들어도 되는 밥만 올림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<item>
<title>편의점 갔다가 계란은 안 사옴</title>
<link>https://www.usepluff.com/cvs-haul-tiramisu/</link>
<guid>https://www.usepluff.com/cvs-haul-tiramisu/</guid>
<pubDate>Fri, 07 Aug 2026 11:31:00 GMT</pubDate>
<description> 오늘 날씨 미친 듯이 더워서 인덕션 켜기가 진짜 싫었음. 편의점 가서 대충 때우자 하고 나갔다가 결국 장바구니만 무거워짐. 
 원래 목적은 물이랑 계란이었는데 냉장고 앞에서 한참 서 있었음. 거기서 깨먹는 티라미수 봄. 3,800원인데 위를 깨서 먹는 형태라길래 신기해서 걍 집음.  깨먹는 티라미수  이런 거 보면 손이 먼저 나감. 편의점 디저트값 개비쌈</description>
</item>
<item>
<title>밥이랑 면 대신 두부로 버티는 중</title>
<link>https://www.usepluff.com/tofu-five-ways/</link>
<guid>https://www.usepluff.com/tofu-five-ways/</guid>
<pubDate>Thu, 06 Aug 2026 03:20:00 GMT</pubDate>
<description> 전날 야식으로 시켜먹은 거 때문에 아침에 속이 좀 더부룩했음. 그러다 밥이랑 면 대신 두부로 돌려막는 식단을 다시 꺼내옴. 요즘 탄수화물 줄이려고 이것저것 뒤적이다가 두부 활용법을 다섯 가지로 정리함. 김밥, 면, 조림, 냉채, 롤까지 조리법은 제각각인데 재료는 두부 하나로 통일임. 
 차지키 두부김밥 샐러드 
 밥 없이도 김밥 느낌 내고 싶어서 시작한 </description>
</item>
<item>
<title>미니 밥솥 넉 달 써본 후기</title>
<link>https://www.usepluff.com/mini-rice-cooker-review/</link>
<guid>https://www.usepluff.com/mini-rice-cooker-review/</guid>
<pubDate>Wed, 05 Aug 2026 10:47:00 GMT</pubDate>
<description> 미니 밥솥 산 지 넉 달 좀 넘었다. 원래 자취방에 있던 밥솥이 3인용짜리라 원룸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음. 혼자 사는데 저 정도 크기가 필요한가 싶어서 미니로 바꿨음. 결론부터 말하면 잘 샀다 싶은 날이 더 많은데, 오늘 아침처럼 짜증나는 순간도 있긴 있음. 
 얘기가 좀 샌다. 오늘 늦잠 자서 아침을 걸렀음. 알람을 세 번이나 맞춰놨는데 다 끄고 잔</description>
</item>
<item>
<title>냉장고 정리하다 나온 것들</title>
<link>https://www.usepluff.com/fridge-cleanout/</link>
<guid>https://www.usepluff.com/fridge-cleanout/</guid>
<pubDate>Tue, 04 Aug 2026 12:12:00 GMT</pubDate>
<description> 냉장고를 정리하다가 뭐가 이렇게 많이 나오나 싶었음. 유통기한 한참 지난 굴소스, 반쯤 마른 대파 한 단, 언제 산지도 기억 안 나는 냉동 만두 한 봉지. 자취 5년차인데 아직도 이 짓을 반복하고 있음. 냉장고 문 열 때마다 뭐가 있는지 몰라서 장을 또 보고, 그러다 안쪽에서 썩어가는 걸 발견하는 사이클. 
 어제 밤에 유튜브 보다가 순두부찌개 영상이 떠</description>
</item>
</channel>
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