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
자취 5년차임. 원룸에 인덕션 1구짜리 주방 쓰고 있음.
처음엔 배달만 시켜 먹다가 배달비 보고 정신 차리고 해 먹기 시작했음. 그게 벌써 5년째.
여기 올리는 건 대충 이런 글임.
- 재료 몇 개로 때우는 자취 요리
- 편의점 신상 먹어본 후기
- 산 물건 중에 쓸만했던 것들
- 가끔 망한 요리 기록 (반면교사용)
헬스 다니고 있어서 단백질 위주 식단에 관심 많음. 설거지 늘어나는 건 극도로 싫어해서 웬만하면 원팬으로 끝냄.
전문가 아님. 계량 안 하다가 망한 적 많음. 그래도 5년 하니까 먹을만한 건 나옴.
댓글은 안 달아도 되는데 틀린 거 있으면 알려주셈.